[카드뉴스] 새내기들을 위한 진한 쌍꺼풀 아이 메이크업 팁

최초입력 2017.02.28 11:12:01
자고 나면 붓고, 오후가 되면 뭉치고,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쌍꺼풀 눈을 위한 아이 메이크업 공식을 소개한다. 맨 먼저 점막을 따라 아이라인을 얇게 그리되, 아이래쉬(속눈썹)를 풍성하게 살려주면 눈매를 그윽하게 연출할 수 있다. 눈두덩이가 두툼한 겉 쌍꺼풀이라면, 아이섀도는 유분기를 잡을 정도만 바르고, 아이라인을 깔끔하게 그려준다. 뭔가 아쉽다면, 눈꼬리 쪽에 음영을 넣어주면 눈이 부어 보이지 않는다. 눈이 처졌거나 동그란 겉 쌍커풀이라면, 아이라인 꼬리를 살짝 위로 길게 빼주면 된다. 세련되고 매력적인 눈매로 연출할 수 있다. 아이 메이크업에 좀 더 힘을 주고 싶은 날에는 그라데이션 간격을 나눈다. 아이섀도 컬러별 간격을 좁혀 촘촘하게 메꾸면 눈매는 더 깊어지고 분위기는 살아난다. 무엇보다 자주 해서 본인의 손에 메이크업 기술을 익히는 게 좋다.새내기 메이크업 꿀팁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메이크업 방법에 따라 연출해보자.

[MK스타일 이진욱 기자/도움말 : 의정부아름다운사람들 / 디자인 : 미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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