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명절 스트레스를 날리자 - 단발 스타일

최초입력 2017.01.31 16:00:21


명절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였다면 머리 모양에 변화를 줘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2017년 새해에 들어와 자르기 전엔 약도 없다는 ‘단발병’이 불고 있다. 단발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정갈한 일자 단발부터 볼륨감 있는 웨이브 단발까지 커트 방법과 스타일링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얼굴이 작아 보이면서 어려 보이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내는 것 역시 단발의 장점이다.

‘손이얼’(‘손님 이건 얼굴이에요’의 줄임말)이라는 말에 움츠러들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단발 스타일로 단아함부터 상큼함까지 팔색조 매력을 가져보자.

[MK 스타일 이진욱 기자/디자인 : 미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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