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탬버린’ 조권 절친 장서희, 비욘세풍 섹시 원피스 룩

최초입력 2017.02.10 17:49:58
그룹 2AM 조권의 절친 장서희가 이국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그는 지난 9일 밤 9시40분 방송된 Mnet ’골든 탬버린’에서 조권과 함께 팝스타 비욘세의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영재 육성 프로젝트’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16년동안 우정을 이어왔다고 밝혔고, 특히 장서희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스타일링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서희가 ‘골든 탬버린’에 출연했다. ⓒ MK스타일 / Mnet ‘골든 탬버린’


장서희는 골드 색상으로 반짝이는 디테일이 박힌 브라 탑을 착용했다. 여기에 홀터 디자인의 블랙 미니 원피스를 착용해 탄탄한 구릿빛 몸매를 뽐냈다.

그리고 어두운 색상 아이 섀도로 깊은 눈매를 표현했고, 보라 빛이 도는 립 메이크업으로 화려한 느낌을 줬다.

장서희가 원피스를 착용했다. ⓒ MK스타일 / Mnet ‘골든 탬버린’


또 그는 블랙 모발에 강한 컬을 넣은 풍성한 헤어스타일로 이국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처럼 장서희는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춤과 노래로 자신의 끼를 마음껏 표출했고, 그에 걸맞은 섹시한 원피스 룩과 헤어, 메이크업으로 완벽한 모습을 연출했다.

[MK스타일 김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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