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조이-이현우, 시밀러 룩 ‘눈길’

최초입력 2017.03.14 21:22:12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배우 이현우와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14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제작발표회에서 깔끔하고 우아한 시밀러 룩을 선보였다.

이현우(남)와 조이가 패션을 공개했다. ⓒ MK스타일 / 스타투데이


이날 조이는 네크라인과 소매 끝에 화이트 진주 장식이 달린 블랙 미니 원피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화이트 펌프스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줬다. 그리고 뱅 스타일 단발머리를 연출해 밝고 청초한 분위기를 살렸다.

이현우(남)와 조이가 블랙 룩을 연출했다. ⓒ MK스타일 / 스타투데이


또 이현우는 화이트 셔츠에 화이트 라인이 들어간 피크드 칼라(봉제선이 브이(V) 형태)가 달린 블랙 재킷과 팬츠, 블랙 에나멜 구두를 착용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줬다. 헤어스타일 또한 가르마를 탄 채 앞머리를 살짝 내려 단정하게 표현했다.

이처럼 조이와 이현우는 블랙 앤 화이트로 색상을 통일시켜 고급스러운 시밀러 룩을 연출했다.

[MK스타일 김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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