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JR타고 라멘투어 - 일본 라멘 명소

최초입력 2017.03.06 17:46:51


각 지역마다 그곳을 대표하는 메뉴가 있을 정도로 라멘은 일본을 대표는 맛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의 열차인 JR을 타고 방문할 수 있는 도쿄의 라멘 맛집을 둘러보자. 먼저 이케부쿠로역엔 다이쇼켄, 멘야 무사시, 라멘 지로 등 유명점의 다수가 본점과 지점을 두고 있다. JR 이케부쿠로역에서 가까운 동쪽출구의 미나미 이케부쿠로 주변은 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인기 점포가 많다. 신주쿠는 음식점이 많은 일본의 번화가로, JR 신주쿠역 서쪽출구에서 JR 오쿠보역 방면으로 이어지는 오타키바시 도리 거리는 ‘미소야 하치로 상점’, ‘모코탄멘 나카모토’, ‘모치모치노키’ 등 다수의 인기 점포가 줄지어 들어서 있다. JR 다카다노바바역~와세다역까지의 와세다 도리 거리와 메이지 도리 거리의 교차로 부근에는 학생들을 위한 옛날식당 분위기의 라멘가게와 일본 전국에 체인점을 두고 있는곳의 지점, 개성있는 인기 점포 등이 모여있어 다양한 라멘을 즐길 수 있다. 또 도쿄역의 ‘도쿄 라멘 스트리트’는 ‘일주일 내내 다녀도 질리지 않는다’를 콘셉트로 다채로운 메뉴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유명 맛집 라멘을 인스턴트 라멘으로 가공해 판매하고 있어 어디서든 쉽고 편하게 맛볼 수 있고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있으므로 일본의 맛을 보다 쉽게 즐겨볼 수가 있다.

[MK 스타일 에디터 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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