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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포토기행] 노르웨이 명화의 전당 ‘오슬로 국립미술관’

최초입력 2018.01.02 15:47:21
오슬로 국립미술관은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노르웨이 출신 예술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오슬로 대학 뒤편에 있는 이 미술관에는 특히 19세기 노르웨이인의 생활상을 엿 볼 수 있는 그림들이 많아 눈길을 끈다. 또한 세계적으로 희귀하고 독특한 그림들이 많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오슬로 국립미술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아담하고 붐비지 않아서 편하게 전시품을 감상할 수 있다. ⓒMK스타일


오슬로 미술관 입구에 있는 노르웨이의 유명한 자연주의 화가 크리스티안 크로그의 ‘미국발견’ ⓒMK스타일


다양한 화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는 오슬로 국립미술관. ⓒMK스타일


오슬로 국립미술관은 다양한 화가들의 작품을 한곳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우리 눈에 익숙한 서양화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어 지루함이 없다. 파블로 피카소,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은 물론이고 이탈리아 출신의 유명화가 작품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파블로 피카소의 청색시대 작품. 20세기를 대표하는 서양화가이며 조각가이다. ⓒMK스타일


이탈리아의 화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의 작품. 가늘고 긴 목과 달걀모양의 얼굴을 가는 선으로 둘러 독특한 기품과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MK스타일


여류조각가 카미유 끄로텔의 아동의 두상. 10여년 간 로뎅을 위한 헌신과 작업으로 로뎅의 황금기 작업을 도와 주었지만 로뎅의 사랑은 받을 수 없었던 불행한 여인으로 알려져 있다. ⓒMK스타일


노르웨이 출신의 표현주의 화가 뭉크의 방. 자신의 인생과 주변을 둘러싸고 있던 질병과 죽음을 그림으로 표현한 화가 에드바르 뭉크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MK스타일


반 고흐의 초상화. 빈센트 빌럼 반 고흐는 모델료가 없어서 자신의 초상화를 많이 그렸다고 한다. ⓒMK스타일


[MK스타일] 글∙사진 / 임창진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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