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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여행스케치] 푸켓 속의 ‘파라다이스’ 파레사 리조트

최초입력 2018.01.29 15:50:06
화려한 불교 유적과 맛있는 로컬 푸드, 힙스터들이 모이는 바, 현지인의 삶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올드타운 거리 등등. 이런 모든 것을 떠올릴 수 있는 여행지로 태국 푸켓은 더 없이 좋은 장소이다. 낮에는 조용한 휴식을 보내다가 밤이 되면 북적북적한 쇼핑타운으로 변신하는 곳이기도 해서, 태국의 축소판이라고 불릴 만큼 매력이 있는 곳이다.

일명 ‘아시아의 진주’로 불리는 푸켓은 태국 남부, 말레이 반도 서해안에 위치하고 있는 태국 최대의 섬이다. 인천에서 비행기로 6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국내 허니문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곳 중 하나인 세계적인 휴양지이다.

제주도보다 작지만 아름다운 해변과 높은 산, 석회암 절벽, 정글, 호수 등 풍요롭고 다양한 자연환경을 간직하고 있다. 특히 가볼만한 곳으로는 산호섬, 파통 해변, 마이카오 해변, 왓 찰롱 사원 등이 꼽히고 있다.

파레사는 천국중의 천국을 의미하는 말이다. / 파레사 리조트


태국에는 많은 리조트가 있지만 푸켓 여행을 보다 즐겁게 할 수 있는 곳으로 파레사 리조트를 빼놓을 수 없다. ‘파레사’는 산스크리트어로 ‘천국중의 천국’을 의미한다. 절벽 꼭대기에 위치해있는 파레사 리조트는 천국의 풍경이 이렇지 않을까라고 생각될 만큼 아름답다.

절벽 꼭대기에 위치한 이곳은 주위 풍경이 더없이 아름다운 곳이다. / 파레사 리조트


파레사에서는 해양 스포츠와 골프, 코끼리 트레킹 등 지상 액티비티도 투어데스크를 통해 즐길 수 있다. 그리고 리조트 밖으로 나가는 것이 싫다면 리조트에서 제공하는 요리 스쿨도 체험해 볼 수 있고, 스파를 통해서도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한국인 직원이 있는 곳으로 특별한 여행이나 허니문을 원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 파레사 리조트


특히 파레사에는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언어 소통에 대한 불편함도 말끔히 해소할 수 있다. 또한 이곳은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원하는 여행객이나, 특별한 허니문과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자들에게 최적의 휴식처로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MK스타일 김석일 기자 / 도움말 : 허환 (‘다이렉트 허니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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