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꿈과 개성을 펼치는 공간 ‘동네 책방’의 변신

최초입력 2017.01.19 10:16:30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서점들이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대형 서점이 생겨나면서 동네 서점은 점점 줄어드는 실정. 하지만 동네서점은 대형 서점과 차별화를 줌으로써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독립출판 서적을 유통하는 서점에서부터 강연을 듣고 토론을 하거나, 시집 만을 취급하는 등 방식은 서로 다르지만, 각자의 개성을 살린 방법으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발맞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페이지 등 SNS 계정을 통해 입고된 책을 실시간으로 둘러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다.

[MK스타일 에디터 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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