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여자의 시선에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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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함 | 광고대행사 과장
디지털영상 및 영화 전공 후 기자생활을 거쳐, 현재는 회사 내 전략기획팀에서 PR업무를 맡고 있다. 걷고 사유하는 것을 즐기며, ‘하고 싶은 건 일단 해보고 웃고 울자’식의 경험주의를 지향하는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문화생활을 즐기고 ‘매일 글쓰기’를 실행에 옮기고 있다.

수많은 영화들이 있다. 같은 작품이라도 보는 사람마다의 감상이 다르다. 나는 30대에 접어든 여자다. 나의 시선에서 바라본 영화들에 대한 감상을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