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의 뚝심마니Bas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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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 한양대학교(에리카) 신문방송학과 17
이제 막 수능을 끝낸 고등학교 3학년. 개인 블로그 운영은 3년 전에 시작했으며, 2014년 6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매일경제와 함께한 적이 있습니다.
타이틀 제목은 ‘뚝심’있게 야구를 바라보겠다는 뜻으로, KBO리그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