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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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익 | 명진홀딩스 수산부분 대표이사
바다와 함께인지 무려 20년, 나에게는 어느덧 일상이다. 그렇지만 아직도 바다를 보러 갈 때, 내 마음에는 설렘이 머문다.
이 칼럼이 당신에게 바다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