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정의 인문학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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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정 | 작가. 칼럼니스트. 생각선생.
삼성그룹에서 16년간 노예생활 했음.
(인맥과 돈을 얻고 건강과 제정신을 잃음)
3년간의 도서관 붙박이로 살며 무거운 인생이 다이어트에 성공. 가벼운 삶을 만나다.
인문학 다이어트 창시자로서 독자들에게 가벼운 삶을 사는 지혜를 알려주고 싶다.
책을 쓰는 작가로, 잡지와 인터넷신문에 글을 기고하는 칼럼니스트로, 아이와 엄마에게 독서법을 가르치며 토론을 이끄는 생각선생으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