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나변호사의 둘이 되어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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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나 | 변호사
변호사가 되고 민, 형사 사건들을 다양하게 접하면서 이혼사건이 제게 딱 적성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이혼사건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수 백 건에 달하는 이혼사건을 접하면서 그 생각은 점점 더 짙어졌고 대한변호사협회에 ‘이혼’분야를 전문분야등록하여 이혼전문변호사로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저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게 되면서 결혼이라는 단어자체가 너무나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이혼상담을 하며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외에 누군가에게 감정의 응어리를 해소하는 하나의 ‘귀’가 되기도 함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좁혀지지 않는 차이로 불가피하게 이혼을 하게 되더라도 앞날을 위해 건강하게 이별하는 것을 도와드리는 조력자가 되길 바라며 살고 있는 대한민국 워킹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