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미세먼지

섬네일 이미지
임기상 |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
1998년 1월 IMF와 함께 자동차10년타기시민운동연합을 발족하여 23년간 NGO 활동을 전개하였다. 발족 당시 10년 이상 된 승용차는 3%에서 31%로 10배 이상 증가하였다. 당시 새 차나 10년 된 차나 배기량으로 자동차세를 부과하였으나 2001년 190명의 국회의원 서면을 받아 의원입법으로 자동차세를 개정하여 3년부터 5%씩 줄여 복용하여 12년 된 중고차는 절반만 부과하는 방식의 자동차세를 개정하였다. 100만대 신차 리콜 건의 등 자동차 안전과 환경 시민운동을 전개하였다.
현재 수소 경제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위원,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 환경부 수도권 대기 환경 심의위원, 그리고 2008년부터 10년간 국토교통부 신차 리콜 심의위원을 역임했다. 2020년 3월 26일 프레스센터에서 환경 관련 사회 각계인사가 참여하여 친환경 차 타 기천만 시민운동을 발족하여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