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코리아, 신임 대표에 조혁전 전 본부장

    최초입력 2020.07.01 09:40:38

  • 라이엇게임즈는 한국 오피스 총괄로 조혁진 전 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조혁진 신임 대표는 ‘리그오브레전드’ 한국 서비스 이전인 2011년 라이엇게임즈에 합류해 인사, 총무 업무부터 게임 운영 서비스, 재무, 홍보 및 대외업무 등 각종 영역을 지휘해온 내부 임원이다.



    지난 1월 故 박준규 대표 별세 이후 라이엇게임즈코리아의 임시 대표 역을 맡아 내부 임원들과 협업하며 회사를 이끈 바 있다. 조혁진 신임 대표는 7월 1일부터 라이엇게임즈 한국 오피스를 이끌어 간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올해 ‘리그오브레전드’ 외에 ‘레전드오브룬테라(LoR)’, ‘발로란트’ 등의 신작을 선보이고 LCK 프랜차이즈도 준비하며 기업 성장과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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