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 플로리스트 김영신과 ‘영혼의 꽃’ 플라워 아트 콜라보

    최초입력 2020.08.08 17:35:42

  • 라이엇게임즈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신규 캠페인 ‘영혼의 꽃’을 주제로 유명 플로리스트 김영신과의 플라워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협업 프로젝트 ‘영혼의 꽃 새로 피어나다’는 폴로리스트 김영신을 통해 재해석된 ‘영혼의 꽃’ 아트워크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라이엇게임즈는 관련 영상인 ‘요네편’을 공개하고 ‘리그오브레전드’의 150번째 챔피언 ‘요네’도 선보였다. 영상에는 꽃을 활용한 섬세한 작업으로 아름답게 재탄생된 요네의 모습이 등장한다.



    라이엇게임즈는 “플라워 아트 콜라보레이션 관련 추가 영상도 차주에 공개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영혼의 꽃’ 캠페인은 ‘리그오브레전드’와 ‘레전드오브룬테라’, ‘전략적 팀 전투(TFT)’ 등 세계관을 공유하는 세 개 게임에서 오는 25일까지 동시에 진행된다. 일본 애니메이션이 연상되는 연출과 세계관 설정, 서사적 콘텐츠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보이기
mk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