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 PD가 말하는 ‘크로니클’의 매력은?…“소환수 조합 전략 재미”

    최초입력 2022.08.12 16:18:46



  • 12일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신작 MMORPG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의 개발 PD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을 통해 오는 16일 국내 출시를 앞둔 ‘크로니클’의 매력을 소개했다. 소환수 조합과 소울링크 기능을 활용한 실시간 전투부터 소환의 재미를 살리면서도 원하는 소환수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까지다.

    ‘크로니클’은 전세계 1억5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인기작 ‘서머너즈워’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MMORPG다. 주인공 캐릭터 소환사와 최대 3종의 소환수를 조합해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3명의 소환사, 다양한 속성 및 스킬을 보유한 350여종 소환수를 전략적으로 조합해 팀을 꾸릴 수 있다.

    이번 영상은 ‘크로니클’의 개발을 총괄한 컴투스 이은재 PD가 직접 나서 캐릭터 선택부터 소환수 획득, 전투 방법, 대륙 및 던전 등 게임의 모든 콘텐츠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다. 소환수 조합을 통한 전략의 재미가 극대화된 ‘크로니클’만의 차별화된 매력 포인트도 소개했다.



    이 PD는 “전투를 함께 하는 3마리의 소환수 중에 하나에만 소울링크가 걸리고 스킬을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다”며 “실시간 전투 중에 소환수를 바꿔가며 전투를 하기 때문에 보유한 소환수가 많을수록 유리하다. 소환수를 바꾸면서 상황에 맞게 스킬을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총 30번의 선별 소환 기회가 주어지는데 획득한 소환수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게임 내 간단한 퀘스트를 통해 선별 소환을 초기화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PD는 PC에서의 실제 플레이 영상도 공개했다. ‘크로니클’은 모바일과 PC 버전을 동시 제공해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크로니클’의 매력적인 그래픽과 전투 장면을 PC 모니터로 즐기고 보다 편리한 조작을 통해 극대화된 재미를 경험하도록 개발됐다.

    컴투스는 오는 16일 ‘크로니클’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유입에 힘쓰고 있다. 사전예약을 비롯해 공식 포럼 참여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콘텐츠도 정보도 지속 제공하고 있다.

    [임영택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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