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룽투코리아 자회사 란투게임즈의 ‘테라 클래식’, 내년 초 일본 진출

    최초입력 2020.10.29 17:38:40

  • 29일 룽투코리아는 자회사 란투게임즈가 개발한 ‘테라 클래식’을 그라비티의 자회사 그라비티게임어라이즈를 통해 일본 게임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란투게임즈가 3년여의 개발 기간을 거쳐 지난해 8월 국내 시장에 선보인 ‘테라 클래식’은 유명 PC MMORPG ‘테라’의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이다. 고품질 그래픽과 방대한 전장, 긴장감 넘치는 전투 액션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국내 시장에서는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6위를 달성한바 있다.

    ‘테라 클래식’의 일본 서비스는 현재 진행 중인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오는 11월에 예정된 비공개테스트를 거쳐 2021년 초 이뤄질 예정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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