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 신작 ‘트릭스터M’ 이틀만에 사전예약 100만 돌파

    최초입력 2020.10.30 14:06:02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신작 모바일 MMORPG ‘트릭스터M’의 사전예약 건수가 100만건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트릭스터M’은 엔씨소프트의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 중인 신작이다. 지난 28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해 약 이틀만에 100만건을 돌파했다.



    엔씨소프트는 트릭스터M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 신청을 접수하며 참여자에게 펫 ‘비만 병아리’과 함께 ‘포푸리 드릴’, ‘까발리에 천만장자 꾸러미’를 제공한다. 펫과 드릴 아이템은 이용자의 투표로 선정됐다. ‘까발리에 천만장자 꾸러미’에는 ‘까발리에의 반지’, 게임 내 재화 1000만 겔더, ‘복핑크 포션 100개’ 등이 담겨있다.

    엔씨소프트는 트릭스터M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트릭스터M’의 상세 콘텐츠도 순차 공개한다. 드릴 시스템, 길드 시스템 ‘컴퍼니’, 장비 강화 시스템 등의 내용을 확인 가능하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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