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 신작 ‘히어로볼Z’, 글로벌 출시

    최초입력 2020.07.03 11:26:00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자회사 모히또게임즈(대표 한성현)가 개발한 캐릭터수집 RPG ‘히어로볼Z’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전세계 150여 개국에 동시 출시된 ‘히어로볼Z’는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가능하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총 10개 언어를 지원한다.



    ‘히어로볼Z’는 글로벌 5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게임 ‘주사위의 신’의 신규 시리즈다. ‘주사위의 신’에 등장한 미소녀 캐릭터들이 강력한 히어로로 새롭게 변신했다. 일본 유명 사전예약 사이트 ‘예약탑텐’에서 랭킹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용자는 지구 수호를 위해 출동한 히어로들을 합체(Merge)해 28여 종의 미소녀 ‘정예 히어로’들을 탄생시킬 수 있다. 고유의 액션성을 지닌 캐릭터들을 수집해 나만의 팀을 전략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복잡한 조작 없이도 횡스크롤 슈팅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PvE 던전 및 히어로 영입 제도 등의 콘텐츠도 갖췄다.

    조이시티는 ‘히어로볼Z’의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규 환영 이벤트에서는 매일 출석 및 미션을 완료하는 이용자에게 SR, SSR 등급의 히어로를 보상하며 ‘골드’, ‘속성파워’ 등 성장에 유용한 재화도 지급한다. 신규 출석 이벤트를 통해 7일 동안 매일 출석하는 이용자에게 ‘엘리트 히어로’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전문 코스프레팀 알지코스(RZ COS)가 ‘히어로볼Z’의 캐릭터로 분한 코스프레 화보도 공개했다. 모델 ‘나리’가 신비로운 메이드 ‘리즈’, 인기 스트리머 ‘나는푸르’가 귀여운 소녀 ‘앨리스’를 재현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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