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2 레볼루션’, 확장팩 나온다…‘안타라스의 분노’ 예고

    최초입력 2020.07.03 11:26:10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의 ‘확장팩: 안타라스의 분노’를 예고했다.

    ‘리니지2 레볼루션’에 도입되는 확장팩은 별도의 세계관이 존재하는 시즌제 콘텐츠다. 확장팩에서만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 몬스터, 던전들이 제공된다.



    확장팩에는 4종의 캐릭터가 들어갈 예정이다. 방치형 플레이를 기반으로 하루 30분만으로도 대부분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거대 보스 ‘안타라스’의 등장도 예정됐다. 세계관 최강 보스 ‘안타라스’는 PC MMORPG 감성을 살린 보스 레이드다. 다수의 인원이 전략적인 전투를 펼쳐야 한다.

    ‘리니지2 레볼루션’ 개발 총괄 넷마블네오 박태욱 PD는 “모바일 게임에서 확장팩은 낯선 개념일 것”이라며 “확장팩은 별개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갖고 있어 전체적으로는 ‘리니지2 레볼루션’의 게임성 확대를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넷마블은 공식 포럼을 통해 확장팩 소개와 함께 이미지, 스크린샷 등을 공개했으며 오는 7일 오후 7시 추가적인 정보 발표도 실시한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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