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마블 퓨처 레볼루션’, 슈퍼주니어와 함께 웹예능 제작

    최초입력 2021.07.23 10:04:28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작 모바일 오픈월드 액션 RPG ‘마블 퓨처 레볼루션’의 웹예능 ‘슈퍼주니어 미래혁명단’을 제작하고 오는 27일부터 유튜브 채널 ‘JTBC Voyage’ 등에서 방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본편 3부작과 예고편, 0화(특별판) 등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 미래혁명단’은 이특, 예성, 은혁, 동해 등 슈퍼주니어 멤버 4인을 비롯해 BJ 릴카, 엔조이커플 손민수 등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개발사 넷마블몬스터 김건 대표 등이 출연한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미래혁명단’의 일원이 돼 ‘마블 퓨처 레볼루션’에 관한 각종 미션을 수행하고 게임 내 슈퍼 히어로를 육성해 김건 대표를 중심으로 구성된 ‘마스터 히어로’ 집단과 대결을 펼치는 내용을 담았다.

    넷마블은 오는 27일 ‘슈퍼주니어 미래혁명단’의 0화(특별판)의 선공개를 시작으로 8월 3일부터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5시에 순차적으로 방영할 계획이다. ‘슈퍼주니어 미래혁명당’은 유튜브 채널 ‘JTBC Voyage’, ‘스튜디오 훜’, ‘JTBC Entertainment’, ‘넷마블TV’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넷마블과 마블의 두 번째 협업 타이틀인 ‘마블 퓨처 레볼루션’은 전 세계 1억2000만명 이상이 즐긴 ‘마블 퓨처파이트’를 통해 기술력을 쌓아온 넷마블몬스터이 개발한 신작이다.

    이 게임은 슈퍼 히어로 집단 ‘오메가 플라이트’가 ‘컨버전스’로 인해 위기에 빠진 세계를 지켜 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캡틴 아메리카’, ‘캡틴 마블’, ‘스파이더맨’, ‘블랙 위도우’, ‘아이언맨’, ‘닥터 스트레인지’, ‘스타 로드’, ‘스톰’ 등의 주인공을 육성해 이들의 특성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올 하반기 중 ‘마블 퓨처 레볼루션’을 중국과 베트남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며 현재 사전등록도 진행 중이다.

    [임영택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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