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 P2E 랭킹 사이트 전략 1위

    최초입력 2022.06.09 10:43:26

  • 핵심 콘텐츠 완비한 ‘풀 스케일 론칭’ 이후 지표 상승세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플레이투언(P2E)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가 P2E 랭킹 사이트 플레이투언넷(playtoearn.net)에서 전략 장르 1위에 올랐다고 9일 밝혔다.

    조이시티측은 “지난 8일 주요 콘텐츠 업데이트를 마치고 ‘풀 스케일 론칭’을 실시한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순위 상승에 성공했다”라며 “전략 장르 1위뿐만 아니라 P2E 게임 전체에서도 6위를 차지했다”라고 설명했다.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는 지난 2월 28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P2E 게임이다. 조이시티는 ‘서버 대전’, ‘세계 대전’ 등의 핵심 PvP 콘텐츠를 추가하고 ‘티타늄 거래소’를 도입하며 서비스를 고도화했다.

    특히 게임의 핵심 요소들이 완전히 갖춰진 이후 이용자 사이에서 긍정적 동향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풀 스케일 론칭’을 선언하고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조이시티 전략사업본부 박준승 이사는 “주요 PvP 콘텐츠를 완비한 현재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 관련해 고무적인 성과가 발생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이러한 긍정적인 반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영택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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