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밸로프와 ‘C9’·‘뮤레전드’ 위믹스 온보딩 계약

    최초입력 2022.06.14 12:12:34



  •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밸로프(대표 신재명)와 PC MMORPG ‘C9’, ‘뮤 레전드’의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C9’은 액션 RPG로 5가지 기본 스킬에서 파생되는 상위 클래스와 다양한 스킬 조합, 정밀한 조작으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킬북 시스템, 던전 난입 시스템, 서바이벌 모드 등의 콘텐츠도 제공한다.

    ‘뮤 레전드’는 유명 PC MMORPG ‘뮤오라인’의 후속작이다. 세계관을 비롯해 전작의 간편한 조작과 핵앤슬래시 액션을 계승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팬텀, 다크로드, 위스퍼러, 블레이더, 워메이지, 엠퍼사이저 등의 클래스를 제공한다.

    이번 온보딩 계약을 체결한 밸로프는 자체 플랫폼 ‘VFUN’을 통해 20여개 이상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하는 회사다. 지난해 수출 유망 중소기업 지정, 수출의 탑 수상 등의 성과를 냈다.

    현재 위메이드는 게임을 즐기며 재화를 얻는 ‘플레이앤언(P&E)’ 사업 확장을 위해 여러 개발사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위믹스’를 기축통화로 사용하는 게임을 100개를 서비스하는 것이 목표다.

    밸로프 신재명 대표는 “‘C9’과 ‘뮤 레전드’는 각기 특색 있는 시스템으로 깊은 몰입감을 제공한다”며 “두 게임의 세계관들이 위믹스 플랫폼을 만나 스크린 바깥의 현실과 연결돼 더 깊고 특별한 몰입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위메이드는 유틸리티 코인 위믹스와 100% 완전 담보 스테이블 코인 위믹스 달러를 기반으로 메인넷 위믹스3.0을 출시해 게임은 물론 DAO와 결합된 NFT, 디파이(DeFi) 등 모든 것을 갖춘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이라며 “우수한 MMORPG ‘C9’과 ‘뮤 레전드’가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영택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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