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 컨콜] “내년부터 신작 출시 주기 빨라진다”

    최초입력 2020.11.16 10:18:32



  • 16일 엔씨소프트는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신작 출시 주기가 줄고 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과거의 우리 회사 출시 간격이 5년 정도 됐는데 모바일 시대로 진입하면서 리니지M 나오고 리니지2M 나오며 3년으로 줄었고 블소2가 지연되도 간격이 1년 몇 개월 정도”라며 “출시 주기가 줄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준비하는 작품이 많고 글로벌 시장을 공격적으로 공략할 예정으로 내년, 내후년이 되면 출시 라인업이 더 촘촘하게 된다”라며 “다양한 플랫폼을 커버하고 국내 뿐 아니라 해외 권역까지 커버하는 다양한 프로젝트가 나올 것으로 프로젝트 수가 많다. 론칭 일정은 더욱 촘촘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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