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 컨콜] “신작 게임 성과, 4분기부터 반영”

    최초입력 2020.08.07 09:37:10



  • NHN 정우진 대표는 2020년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신작 게임으로 인한 성과 반영은 4분기부터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정 대표에 따르면 신작 ‘용비불패M’은 다음주 사전모집을 시작하고 ‘크리티컬옵스: 리로디드’도 정식 출시를 앞뒀다. 스포츠 승부예측 게임도 공개 예정이고 자회사가 제작 중인 배틀로얄 신작도 연내 출시할 방침이다.

    또 웹보드게임도 2분기 실적 증가세와 더불어 모바일 신규 이용자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진행 중이고 신규 모바일 빌드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현재 재택근무가 시행 중인 일본에서 4분기에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충분한 성과를 낼 것으로 믿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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