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맥스 ‘상한가’…장현국 대표 ‘위믹스’ 추가 매수

    최초입력 2022.05.25 16:26:35



  • 가상자산 ‘위믹스’의 가격이 상승세인 가운데 위메이드맥스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위메이드도 11.89% 오른 8만1900원에 장을 마쳤다. 위메이드맥스의 공동대표인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이날 5월 급여로 ‘위믹스’를 추가로 매수했다.

    25일 위메이드맥스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만3300원에 장을 마쳤다. 최근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위메이드도 이날 11.89% 오른 8만1900원으로 마감했다. 전일 약세 이후 하루만에 반등했다.

    위메이드와 위메이드맥스의 주가는 최근 가상자산 ‘위믹스’의 가격 반등과 발을 맞추고 있다. ‘위믹스’는 지난 주말인 21일 오전부터 상승세를 보인 끝에 2000원 후반대에서 현재 5000원선까지 오른 상황이다.

    이날 장현국 대표는 ‘위믹스’를 추가 매수하기도 했다. 장 대표는 지난 4월 18일 배당금 수령액 7690만3520원을 들여 위믹스 토큰 1만4235개를 구입했다. 같은 달 25일에는 4월 급여 6088만9690원으로 1만1910개를 추가로 사들였다. 25일에는 5252만8320원으로 1만1712개를 매수했다. 누적 매수금액은 1억8996만3269원으로 총 매수수량은 3만7833개에 이른다.

    위메이드는 내달 ‘위믹스 3.0’ 공개를 앞둔 상황이다. 자체 메인넷과 오픈형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 스테이블 코인 ‘위믹스 달러’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24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장 대표는 “위메이드와 위믹스는 ‘테라’·‘루나’와 다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임영택 게임진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보이기
매일경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