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비릭스, ‘버블보블’ IP의 ‘버블보블 클래식’ 글로벌 50만↑ 사전예약

    최초입력 2020.07.03 13:50:42

  • 모비릭스(대표 임중수)는 7월 중 출시할 예정인 ‘버블보블(BUBBLE BOBBLE)’ IP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버전 ‘버블보블 클래식’(BUBBLE BOBBLE classic)이 글로벌 사전 예약자가 50만명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버블보블 클래식’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145개국 이상에서 사전등록을 진행중이다.



    ‘버블보블 클래식’은 클래식 아케이드 게임 IP(지식재산권)인 TAITO 사의 ‘버블보블(BUBBLE BOBBLE)’을 토대로 모바일 환경에 맞춘 조작과 최적화된 난이도로 이식한 게임이다. 한국에서는 ‘보글보글’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모비릭스 측은 아케이드 게임에서 즐겼던 재미를 그대로 모바일에서 구현하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동 버블 발사(오토샷), 숨겨진 슈퍼 게임 메뉴 등 모바일 최적화 및 원작에서 즐기기 어려웠던 부분까지 세심한 게임성을 모바일 기기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담았다.

    모바일 버전 ‘버블보블’은 버블 드래곤이 거품을 쏴서 스테이지 내 괴물들을 거품 안에 가둔 뒤 터뜨리면서 플레이 하는 게임이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킨 오토샷(옵션 선택) 은 아케이드의 모바일화에 대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최적화 핵심 요소 중 하나다.

    잘 알려진 100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면 오락실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고난위도 슈퍼게임(추가 100스테이지)을 즐길 수 있다.

    게임 시작 전에 파워모드를 사용하면 익숙한 노란 캔디/파란 캔디/신발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다. 그리고 E,X,T,E,N,D 모은 후의 보너스, 버블을 타고 다니는 맵, 버블을 터뜨려 발사하는 전기, 급류 타고 이동하는 모습 등을 만날 때 더욱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모비릭스 노현관 이사는 “글로벌에서도 역대 최상급 클래식 아케이드 게임 ‘버블보블’의 IP를 활용,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킨 ‘버블보블’을 즐길 수 있다는 매력이 어필 되면서 1주일도 채 안돼 약 50만명 이상의 사전 예약자를 모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버블보블 클래식’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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