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피플, 신작 모바일게임 ‘파이브스타즈’ 23일 출격

    최초입력 2020.09.21 16:43:31

  • 스카이피플(대표 박경재)은 신작 모바일게임 ‘파이브스타즈’를 오는 23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 출시한다.

    ‘파이브스타즈’는 2017년 ‘파이널블레이드’ 이후 약 3년 만의 선보이는 스카이피플의 신작이다. 턴제 전투 기반의 수집형 모바일 RPG로 페리아, 그란델, 엘린, 에릭 요슈아 등 5명의 영웅과 함께 마녀 블라디의 침공으로 위기에 빠진 아르텔 제국을 구하는 모험을 그렸다.



    스카이피플은 “‘파이브스타즈’는 이용자 선택에 따라 변하는 전략 전투, 화려한 일러스트, 인게임 거래소 시스템이 특장점”이라며 “기본적인 전투는 턴제 전투로 진행되며 이용자는 캐릭터를 특정 조합으로 편성해 자신만의 전략을 시험해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스카이피플에 따르면 캐릭터는 9가지의 직업으로 구분되며 스킬은 각각 마력, 탄환, 분노, 집중 게이지를 활용하는 4가지 시스템으로 다분화됐다. 또 아트 스타일은 서양의 다크 판타지와 일본 애니메이션이 합쳐진 형태다. 모든 캐릭터 일러스트는 스파인 2D 기술을 적용해 플레이어의 조작에 따라 반응한다. 장비를 교환하면 해당 장비에 맞게 캐릭터의 외형도 변화한다.

    동일 장르에서는 보기 힘든 거래소 시스템도 특징이다. 수백 가지의 제작 가능한 장비가 존재하며 이용자는 아이템을 제작해 강화하거나 유료 재화를 통해 다른 이용자와 거래할 수 있다.

    한편 스카이피플은 ‘파이브스타즈’ 전속 홍보모델로 2019 미스 맥심 김나정 아나운서를 발탁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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