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겨울 이벤트 이후 폭발적인 상승세”

    최초입력 2021.12.29 12:29:48

  • 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는 자사의 MMORPG 로스트아크가 ‘로아온 윈터’ 페스티벌과 대규모 겨울 이벤트 시작 이후 대부분의 지표가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흥행 질주를 이어 나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RPG에 따르면 로스트아크가 겨울 대규모 이벤트를 시작한 이후 첫 주말인 지난 26일 전주 대비 신규 모험가 수는 545%, 복귀 모험가 수는 499%가 증가했다. 또한, 일 이용 모험가 수는 135%, 월간 순 모험가 수는 116%가 증가했으며,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23만명을 기록해 대부분의 지표가 크게 상승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일부 서버에서는 입장 대기열이 발생하는 등 2021년을 최고의 한 해로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로스트아크 최초의 RVR(진영 간 대규모 전투) 콘텐츠가 진행될 신규 대륙 ‘로웬’을 29일 공개하고 오는 1월에는 붓과 도화지를 활용해 전투를 펼치는 신규 클래스 ‘도화가’를 비롯한 대대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지금의 상승세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로스트아크에게 최고의 한 해를 선물해 주신 모험가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로스트아크는 앞으로도 지금의 마음을 결코 잊지 않고 모험가분들과 함께 더 재미있는 MMORPG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창희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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