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전앤파이터’ 개발사 네오플, 세자릿수 규모 공채 실시

    최초입력 2021.09.13 10:47:01



  • ‘던전앤파이터’로 유명한 개발사 네오플(대표 노정환)이 세자릿수 규모로 2021년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기획, 프로그래밍, 그래픽, 사업, 기술지원, 웹 등이다. 근무지는 제주에 위치한 네오플 본사 및 서울 지사로 직군 및 부서에 따라 상이하다.

    서류 접수는 9월 26일까지 넥슨컴퍼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이후 서류 검토, 직군 테스트, 면접 전형을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중 입사하게 된다.

    네오플 장민석 인사팀장은 “네오플은 계속해서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내는 멋진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며 “네오플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네오플은 전세계 약 7억명의 회원을 보유한 인기 PC온라인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을 개발한 회사다. ‘사이퍼즈’, ‘이블팩토리’, ‘애프터 디 엔드’ 등의 타이틀도 선보인 바 있다. 네오플은 현재 ‘오버킬(OVERKILL)’,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등의 신규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

    네오플은 올해 초 신입사원 초임 연봉을 개발직군 5000만원, 비개발직군 4500만원으로 상향했으며 사내 어린이집 운영, 복지포인트 지급, 경조사 지원, 근속 휴가, 단체 상해보험 및 건강검진 지원 등 각종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제주 본사에서는 제주 이외 지역에서 채용되는 인원의 원활한 도내 적응을 지원하고자 사택 또는 주거비를 제공하는 주거 지원 제도와 함께 매 분기 직원 및 배우자, 자녀 대상 항공 마일리지 지급, 사내 식당 중·석식 무료 제공 등의 추가 복리후생을 제공한다.

    [임영택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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