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시삼십삼분, ‘복싱스타’에 최상위 무대 ‘리그 11’ 도입

    최초입력 2021.08.17 10:24:01



  •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은 글로벌 서비스 중인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에 ‘리그 11’를 추가했다고 17일 밝혔다.

    ‘리그 11’은 새롭게 확장된 최상위 리그다. 대전 후 획득한 누적 스타 포인트에 따라 소속 리그가 결정된다. ‘리그 11’은 스타 포인트 8000점 이상을 획득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진입이 가능하다.

    ‘리그 11’에 진입한 이용자는 글로벌 최고의 복서를 가리는 마스터 리그 예선전에 진출하며 리그 11 상자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프로토타입·나노-카본·아이오닉 등 방어구 6종도 선보였다. 획득 시 상대방의 공격 속도 감소와 더불어 잠재 능력 개방 시 메가펀치 방어력, 회복력 등 다양한 방어 관련 능력 획득이 가능하다.

    스폰서 시스템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기존의 특별한 스폰서 스킬 외에 장비 성장에 용이한 강화 효율 및 개조 효율이 증가하는 혜택이 추가됐다.

    메인 화면의 사용자 환경(UI)도 변경했다. 이용자는 게임 콘텐츠 이용 시 직관적으로 표현된 아이콘을 통해 더욱 쉽고 빠르게 원하는 콘텐츠를 찾을 수 있다.

    [임영택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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