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머너즈워’ 월드아레나 시즌13 결승 ‘성료’

    최초입력 2020.06.29 10:11:11

  •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모바일 RPG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의 월드아레나 시즌13 레전드 토너먼트에서 캐나다의 ‘하우투플레이’가 최종 우승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시간 지난 27일 오후 4시 실시된 이번 ‘서머너즈워’ 월드아레나 시즌13 레전드 토너먼트는 ‘서머너즈워’ 글로벌 e스포츠의 기반인 실시간 대전 콘텐츠 ‘월드아레나’의 시즌 최상위 간의 순위 결정전이다. 상위 랭커 4명이 레전드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승부를 벌였다.



    이번 시즌13의 최종 성적은 지난 시즌과 함께 오는 8월부터 시작될 ‘서머너즈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 2020(SWC 2020)’의 선수 선발 기준으로 적용돼 관심을 받기도 했다.

    경기는 ‘서머너즈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최광원 캐스터, 인플루언서 심양홍과 야삐 해설로 중계됐다.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총 12개 언어를 지원해 약 8만명의 누적 시청자수를 기록했다.

    이날 대회에는 캐나다 ‘하우투플레이’가 한국의 ‘해나’를 상대로 승리하며 결승에 먼저 안착했다. 두 번째 매치에서는 미국의 ‘트루웨일’이 중국의 ‘프리맨’을 꺾었다. 결승에서는 트루웨일이 먼저 승리를 따냈지만 이후 하우투플레이가 노련한 플레이로 3개 세트를 연이어 가져가며 우승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보이기
mk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