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오버워치’ 여름 대표 이벤트 ‘하계 스포츠 대회’ 진행

    최초입력 2020.08.05 16:47:26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내에서 ‘2020 하계 스포츠 대회’를 5일부터 진행한다.

    하계 스포츠 대회에서는 5종의 신규 전설 스킨 도입 외에도 난투인 ‘루시우볼’에 큰 변화를 예고했다.

    해상 구조대 파라, 열대 바티스트, 페스카른 브리기테, 공수도 둠피스트, 파도타기 에코 등 하계 스포츠 대회를 테마로 제작된 5가지 전설 스킨이 새롭게 추가된다.



    신규 영웅 스킨, 하이라이트 연출, 감정 표현, 승리 포즈, 플레이어 아이콘 등의 이벤트 전용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매주 새로운 보상을 지급하는 ‘주간 챌린지’도 병행한다.

    기간 중 빠른 대전, 경쟁전 또는 아케이드에서 3승 이상 거둘 때마다 플레이어 아이콘(3경기 승리), 스프레이(6경기), 영웅 스킨(9경기) 등 특별 수집품을 지급한다. 보상은 매주 변경된다.

    이벤트 전용 난투인 ‘루시우볼’도 새롭게 바뀐다.

    루시우의 재사용 대기시간 단축, 밀치기와 타격 범위 및 이동 속도 증가, 콜드게임(한 팀이 5점 이상 앞서면 경기 종료) 적용 등이 업데이트된다.

    ‘루시우볼 리믹스’도 새롭게 추가된다. 한층 빠르고 정신없으며 여러 개의 공이 등장하는 신규 게임 모드다.

    한편 2020 하계 스포츠 대회의 시작을 기념해 약 48% 할인된 가격으로 오버워치를 구매할 수 있는 디지털 제품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안희찬기자 chani@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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