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 ‘발로란트’ 첫 공식 대회 ‘퍼스트 스트라이크’ 공개

    최초입력 2020.09.24 16:24:06

  • 라이엇게임즈는 5대5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첫 공식 대회 ‘퍼스트 스트라이크’를 공개했다.

    ‘퍼스트 스트라이크’는 라이엇게임즈가 주최하는 발로란트 최초의 대규모 e스포츠 대회다. 한국, 북미, 유럽, 독립국가연합, 터키, 아시아, 오세아니아, 브라질, 중동 등 총 9개 지역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각 지역마다 선발전을 실시해 선발전 최상위 8개 팀이 결선에 진출한다. 결선은 오는 12월 3일부터 6일까지 각 지역별로 치러진다.



    퍼스트 스트라이크 우승 팀들은 소속 지역 최초의 공식 발로란트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며 각 지역 대회 장소와 총상금 규모는 추후 공개한다.

    한국에서는 라이엇게임즈가 주최하는 ‘발로란트 클랜 배틀’을 통해 퍼스트 스트라이크 선발전에 진출할 팀이 가려진다. 프로 팀뿐만 아니라 일반 아마추어 팀들에게도 지역 챔피언에 도전할 기회가 주어지며 오는 10월에 진행되는 4회의 발로란트 클랜 배틀 대회에서 퍼스트 스트라이크 서킷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이중 누적 서킷 포인트가 가장 높은 상위 24개 팀이 11월 진행 예정인 퍼스트 스트라이크 선발전에 출전할 기회를 얻는다. ‘발로란트 클랜 배틀’의 상세 계획은 이달말 발표한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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