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 11월7일 대회 앞둔 ‘LWC 2021’ 프로모션 영상 공개

    최초입력 2021.10.19 10:32:14

  •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백년전쟁 월드 챔피언십 2021’(이하 LWC 2021)을 앞두고 공식 프로모션 영상을 19일 공개했다.

    ‘LWC 2021’은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컴투스는 이번 영상 공개로 ‘백년전쟁’ 최초의 월드 챔피언십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상에는 ‘백년전쟁’의 인기 몬스터들이 역동적인 음악과 함께 등장해 게임 플레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연출신들을 담았다.

    또한 총상금 규모 및 초대 세계 챔피언을 가린다는 의미의 슬로건 'The first'를 소개하며 백년전쟁 최초의 세계 챔피언을 두고 펼쳐질 경합을 예고했다.

    특히 영상 후반부에는 해당 프로모션 영상을 시청한 유저라면 누구나 게임 내에서 즉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스페셜 쿠폰의 정보까지 공개했다.

    한편 이번 ‘LWC 2021’는 지난 5월부터 총 8차의 월드 토너먼트 성적을 기반으로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Mavking’(한국), ‘SeiFeR’(프랑스), ‘KingOlaf’(독일), ‘Happy’(한국), ‘Parkbyoungwoo’(한국), ‘MonkeyDLuffy’(프랑스), ‘Grid’(태국), ‘Godzo’(한국)등 8인의 선수가 출전한다.

    최종 우승 상금 2만 달러(한화 약 2300만 원)를 포함해 총 3만 달러(한화 약 3500만 원)의 상금 규모로 진행된다.

    [안희찬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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