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장애인선수단, 2022 영산강전국장애인조정대회서 총 13개 메달 획득

    최초입력 2022.06.28 11:11:50
    최종수정 2022.06.28 13:30:28



  •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지난 6월 24일과 25일 양일간 목포 영산강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2 영산강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이 총 13개 메달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장애인조정연맹 및 전라남도장애인조정연맹이 주최하는 영산강전국장애인조정대회는 총 11개 종목, 15개 세부 종목으로 대회가 치러졌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은 5명의 선수가 출전해 최범서 선수가 금 2개, 은 1개, 강현주 선수가 금 2개, 강이성 선수가 은 3개, 한은지 선수가 은 3개, 이승주 선수가 은 1개와 동 1개 등 총 금메달 4개, 은메달 8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 최범서 선수는 “오랜만에 출전한 대회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성적이 나와서 기쁘다”며 “다가오는 8월과 10월에 개최하는 ‘2022 충주탄금호전국장애인조정대회’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도 참가해 좋은 경기력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넷마블문화문화재단은 장애인 체육 진흥 및 장기적 자립 지원과 함께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보다 확대 진행하기 위해 지난 2019년 3월 게임업계 최초로 장애인선수단을 창단했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은 ‘2019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조정 종목 단일팀으로 가장 많은 총 13개의 메달을 획득한 것에 이어 ‘2019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 ‘2019 충주탄금호전국장애인조정대회’, ‘2019 서울특별시장배전국장애인조정대회’, ‘2020 전국장애인조정선수권대회’,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에서 메달을 따며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임영택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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