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워치’ 경쟁전 23시즌 돌입…자유 경쟁전 정식 합류

    최초입력 2020.07.03 18:00:47

  •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경쟁전 23시즌을 시작한다. 이번 23시즌에는 역할 고정이 없는 ‘자유 경쟁전’도 포함된다.



    블리자드는 “경쟁전 23시즌부터는 역할 고정 경쟁전과 자유 경쟁전이 동시 운영된다”라며 “두 경쟁전은 대기열이 서로 다르며 게임 내에서 서로 만나지 않고 각각 고유의 실력 평점과 순위표를 갖는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부터는 배치 경기로 달성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실력 평점이 3900점으로 변경되는 것도 특징이다.

    블리자드는 “참여하는 경기 수가 많은 이용자에게 보다 혜택을 주고 더 높은 실력 평점을 향한 동기부여 제공하기 위함”이라며 “높은 실력을 갖춘 이용자가 배치 경기 후 3900점에 근접한 실력 평점을 달성했더라도 시즌 동안 플레이를 계속할수록 실력 평점은 현재의 실력에 걸맞게 상향 조정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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