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신규 용병 추가…월드아레나 신규 코스튬도 도입

    최초입력 2020.08.07 17:09:01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겜프스(대표 이준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에 신규 용병 및 조력자 4인을 추가했다.

    5성 지원형 용병 ‘설아’는 도적 연합의 수장으로 흑사자 리처드 대공의 딸이라는 설정이다. 조력자 ‘비스타’는 제국 순찰자들의 리더다.



    4성 마법형 ‘모르가나’는 검은 숲에 머물러 있는 마녀다. 설아를 돕기 위해 전속 마법사로 활동하고 있다. 조력자 ‘라라포사’는 모르가나의 스승이다.

    월드 아레나의 여섯 번째 개최지인 이탈리아 컨셉트의 신규 코스튬 ‘밀라노의 연인’도 선보였다. 5성 공격형 용병 드웬의 코스튬으로 시즌 보상인 월드 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악마성 지하’도 41층에서 45층까지 확장됐다. 2주간 말발굽과 룬 강화 비용을 할인하고 5성 방어형 용병 ‘바인’을 획득할 수 있는 조각 미션 이벤트도 열린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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