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 모바일 횡스크롤 RPG ‘로엠’에 5차 전직 도입

    최초입력 2021.07.23 15:12:02



  • 게임빌(대표 이용국)은 모바일 횡스크롤 RPG ‘로엠(슬라임헌터)’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통해 5차 전직 시스템을 추가하고 피버 강화 기능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5차 전직을 통해 전사는 ‘이터널 하이드라’와 ‘얼티밋 비스트’, 궁수는 ‘페이탈 봄버’와 ‘워 머신’, 마법사는 ‘오브 블리자드’와 ‘스펠 루나틱’으로 성장할 수 있다. 5차 전직을 위해서는 300레벨 달성, 4차 전직 완료 등의 조건이 필요하다.

    ‘피버’를 스킬처럼 강화할 수 있는 ‘피버 강화’ 시스템도 추가됐다. 빠른 경험치 획득, 공격력 상승 등 각종 부스트 효과를 제공하는 피버를 강화해 추가 옵션을 부여할 수 있다.
    오픈 채팅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이용자 의견도 반영했다. 던전 포인트 누적치가 기존 30000에서 75000으로 확장되고 능력치를 영구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퀸틸리스 영혼석’과 ‘다크 퀸틸리스 영혼석’의 강화 성공률도 기존 대비 2배 이상 상향된다. ‘헤르메스’ 센터의 황금 월계수 1회 거래 상한선과 골드 최대 보유량 등도 확장했다.

    게임빌은 오는 29일까지 여름맞이 ‘수박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냥을 통해 획득한 ‘수박 조각’으로 ‘수박이 박스’를 제작해 ‘다이아’, ‘고대신의 유산’, ‘황금 수박’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임영택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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