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 ‘리니지M’, 5주년 앞두고 ‘진혼의 방아쇠’ 예고

    최초입력 2022.05.25 15:24:01

  • ‘총사’ 클래스 리부트에 TJ 쿠폰까지 대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내달 ‘리니지M’의 서비스 5주년을 앞두고 ‘트리거: 진홍의 방아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6월 8일 예정된 이번 업데이트는 ‘총사’ 클래스 리부트와 신규 서버 ‘발록’ 추가, 5주년 기념 ‘TJ’S 쿠폰’ 증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엔씨소프트는 상세 업데이트 내용도 순차 공개할 계획이다.

    사전예약은 오는 6월 7일까지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기존 서버 및 그림리퍼 서버 이용자는 Mr.스모커의 보상 상자와 Mr.스모커의 지원 상자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상자를 개봉해 총사 전용 아이템 ‘Mr.스모커의 탄약 벨트(기간제)’, 50일 동안 ‘전설 제작 비법서(각인)’ 등을 받을 수 있는 ‘Mr.스모커의 행운 큐브(이벤트)’와 레벨별로 성장 지원 아이템을 얻는 ‘Mr.스모커의 성장 큐브(이벤트)’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신규 서버 ‘발록’ 이용자에게는 ‘발록의 가호(이벤트)’와 ‘각성: 발록의 가호(이벤트)’ 등 전용 보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해당 아이템을 보유하면 ‘PvE 대미지 리덕션’ 강화 효과를 획득하며 아이템 사용시 ‘PvP 대미지 리덕션’ 효과도 적용된다.

    서비스 5주년을 맞아 ‘TJ’S 쿠폰’도 선보인다. 강화에 실패했던 희귀 등급 이상의 일반 장비와 룬 아이템을 복구할 수 있는 쿠폰 2종을 제공할 예정이다.

    ‘리니지M’은 지난 2017년 6월 21일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장기간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현재도 국내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임영택 게임진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보이기
매일경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