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매경미디어(MK)그룹을 사랑해주시는 독자,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매경그룹은 신문과 방송, 인터넷 - ‘신 방 인’ 기반의 대한민국 최고의 종합 미디어 플랫폼 그룹 입니다. 매경그룹은 ‘신 방 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초일류국가를 향한 국가적 비전과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지식의 MK

    MK그룹은 세계 최고의 지식 미디어라는 비전을 가지고 오디언스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IMF 경제위기 극복을 비롯한 국가발전의 해법을 제시해온 ‘국민보고대회’와 아시아의 ‘다보스’라 불리는 지식의 향연 ‘세계지식포럼’,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에서 매년 개최되는 ‘글로벌 포럼’ 등을 통해‘지식 전도자’로서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MK그룹이 새롭게 내세우는 슬로건이 바로 MK(Make Knowledge)입니다. 국가는 물론 기업 개인 모두가 지식으로 무장해 1인당 국민소득 5만달러를 조기에 달성하자는 다짐입니다.

  • 혁신의 MK

    MK그룹은 한발 앞서 혁신을 실천하는 미디어입니다. 1995년에는 뉴미디어의 효시인 케이블방송의 국내 도입을 선도하며 보도채널 ‘MBN’을 최초로 개국하였습니다. 오늘날 시청자 여러분께 사랑받고 있는 1등 종합편성채널‘매일방송 MBN’의 시작이었습니다.

    2000년에 첫 개최한 ‘세계지식포럼’은 대한민국의 포럼문화를 창조했습니다. 매년 전 세계의 화두와 트렌드를 반영한 글로벌 포럼의 표준을 만들어내며 명품포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도 각 분야의 파워엘리트와 최고의 글로벌 석학 및 기업인들이 대한민국에 모여 세계가 조화로운 성장과 번영을 지속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것입니다.

    2019년에는 빅데이터 시대를 선도할 ‘KDX 한국데이터거래소’가 출범하였습니다. 세계 선진국들은 미래 경제 에너지라 불리는 빅데이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하여 치열한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매경그룹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IT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데이터-AI 생태계를 주도하는 모습을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

  • 디지털 MK

    지식 기반 메커니즘과 ‘신 방 인’시너지, 데이터-AI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지털에서도 1등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국내외 디지털과 모바일 미디어산업 환경이 급변화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MK그룹도 내부의 역량을 모아 디지털미디어 분야에서도 다양한 시험과 시도를 통해 새로운 미디어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디언스 여러분의 새로운 눈높이에 맞게 디지털 분야에서도 1등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MK그룹은 신문과 방송 등 다양한 부서에서 많은 ‘매경인’들이 독자와 시청자를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매경그룹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을 위하여 우리 ‘매경인’은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장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