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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는 한국기업에 대한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고, 이름이 아직 알려지지 않은 중견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5년 10월 영문 뉴스 펄스(pulsenews.co.kr)를 출범시켰습니다.
리듬, 진동, 맥박이라는 뜻의 '펄스(pulse)'는 한국 대기업들은 물론 스타트업, 중견기업들의 역동적인 비즈니스를 영문 기사로 전세계에 타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해외시장 진출을 노리는 한국기업들이 '성공 스토리'를 외신에 알리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데 착안한 것입니다.
펄스에 나온 뉴스들은 주요 외신들이 인용할 정도로 공신력이 높아져 펄스는 이제 알만한 사람들이 모두 챙겨보는 영문 비즈니스 채널로 자리잡았습니다.
한국기업들의 해외 IR 미디어 파트너로 거듭난 펄스가 진행하고 있는 뉴스레터를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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