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tch Special] 봄, 손목에 색을 입힐 시간

    2021년 04월 제 127호

  •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기사의 1번째 이미지
    ▶튜더

    BLACK BAY

    블랙 다이얼 리벳 스틸 브레이슬릿


    41㎜ 스틸케이스에 자체 제작한 무브먼트 칼리버 MT5602가 탑재됐다. 70시간 파워리저브와 수심 200m 방수가 가능하다. 리벳 스틸 브레이슬릿이 조화롭다. 가죽과 패브릭 스트랩으로 호환도 가능하다. 오른쪽과 왼쪽 모두 같은 모델, 베젤의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 476만원.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컨트롤 지오그래픽


    새롭게 출시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마스터 컨트롤 지오그래픽은 여행자들의 시계다. 국내외 시간 확인이 가능하며 차세대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939AA가 탑재돼 70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다이얼 중앙에는 현지 시간을 표시하는 핸즈가 길게 뻗어있고, 두 번째 타임존이 6시 방향의 창에 표시된다. 9시와 12시 사이에 파워리저브가 자리했고 12시와 3시 사이에 날짜 카운터가 있다. 가격 미정.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나잇&데이 미디엄


    평범한 일상뿐 아니라 이브닝 드레스에도 잘 어울리는 여성시계다. 34㎜ 케이스와 조화를 이루는 해와 달이 다이얼 6시 방향의 낮·밤 인디케이터 안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오목한 형태로 디자인된 베젤이 유려한 곡선형 라인을 완성하고 있다. 가격 미정.

     기사의 4번째 이미지
    ▶몽블랑

    헤리티지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샐먼 컬러 다이얼이 장착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새로운 에디션. 돔형 다이얼에 로듐 코팅된 아라비아 숫자와 도트 인덱스 등 최신식 크로노그래프 디자인이 적용됐다. 미닛 크로노그래프 카운터가 자리한 3시 방향에는 3, 6, 9분이 특별히 표시되어 있다. 이는 남은 통화 시간과 요금을 확인하던 과거 공중 전화기에서 영감을 받은 빈티지한 디테일이다. 가격 664만원.

     기사의 5번째 이미지
    ▶몽블랑

    헤리티지 오토매틱


    18K 옐로 골드 소재의 새로운 몽블랑 헤리티지 오토매틱. 래커 처리된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컬러의 새로운 다이얼과 같은 컬러의 스푸마토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빈티지 룩을 연출한다. 42시간 파워리저브, 5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1201만원.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27호 (2021년 4월) 기사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