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tch Special] 초여름 더위, 손목을 위한 선택

    2021년 06월 제 129호

  •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예거 르쿨트르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

    크라운 위아래 두 개의 버튼이 자리했다. 2시 방향의 버튼을 누르면 타이머가 작동되고 다시 누르면 멈춘다. 4시 방향의 버튼은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모두 0으로 재설정한다. 42㎜ 스틸케이스에 무브먼트 칼리버 751이 탑재됐다.

    가격 1600만원대.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예거 르쿨트르 폴라리스 오토매틱

    세련된 블루 다이얼에 브러시와 유광 처리한 케이스, 발광 코팅으로 가독성을 높인 스틸 소재의 스트랩까지 매력적인 조합이 돋보인다. 2시와 4시 방향에 자리한 트윈 크라운은 시간을 조정하고 배럴을 감는 기능 외에 디자인적 요소를 더하고 있다.

    가격 1000만원대.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34㎜


    34㎜ 스틸케이스에 코-액시얼 이스케이프먼트가 장착된 자동 와인딩 무브먼트 오메가 8800이 탑재됐다. 스위스 계측학 연방학회(METAS)에서 1만5000가우스 이상의 자기장 환경에서도 영향을 받지 않는 탁월한 항자성을 입증 받은 마스터 크로노미터다. 55시간 파워리저브, 15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700만원대.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150m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38㎜


    38㎜ 스틸케이스에 코-액시얼 이스케이프먼트가 장착된 자동 와인딩 무브먼트 오메가 8800이 탑재됐다. 양면에 저반사 처리된 긁힘에 강한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적용됐다. 55시간 파워리저브와 15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700만원대.
     기사의 4번째 이미지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크로노 GMT

    세계에서 가장 얇은 셀프 와인딩 워치다. 크로노그래프와 두 개의 시간대를 동시에 보여주는 GMT 기능을 갖추고 있다. 최대 3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2100만원대.
     기사의 5번째 이미지
    ▶불가리 세르펜티 세두토리

    세르펜티 워치의 현대판 버전인 새로운 ‘세르펜티 세두토리(Serpenti Seduttori)’다. ‘본 투 비 골드(Born to be Gold)’란 테마 아래 시간의 고귀함을 담아낸 골드 브레이슬릿 워치로 뱀 머리를 연상시키는 물방물 모양 케이스와 뱀 비늘 모티브의 육각형 링크들이 연결된 유연한 브레이슬릿으로 대담한 디자인을 담아냈다. 로즈 골드,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스틸 및 스틸-로즈 골드 모델부터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모델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 5000만원대.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29호 (2021년 6월) 기사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