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tch Special] 별·달·해… 손목 위에 담긴 하늘

    2021년 09월 제 1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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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플라잉 투르비옹

    작은 크기로 개발한 스켈레톤 플라잉 투르비옹 RD510SQ 칼리버를 39㎜ 케이스에 그대로 담았다.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한 사이즈다. 다이얼을 장식한 화이트 세라믹과 핑크 골드 스켈레톤이 조화롭다. 60시간 파워리저브와 50m 방수가 가능하다. 전 세계 88개 한정 생산됐고 가격은 2억39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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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저드뷔

    엑스칼리버36 아스트랄 스켈레톤 플라잉 투르비옹


    2년간의 개발 끝에 탄생한 로저드뷔의 첫 36㎜ 스켈레톤 플라잉 투르비옹 여성용 시계다. 1.15캐럿 상당의 화이트 다이아몬드 58개로 장식된 18K 핑크 골드가 돋보인다. 50m 방수와 60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은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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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에운트죄네, 삭소니아 문페이즈

    40㎜ 다이얼의 6시 방향에 스톱세컨즈 기능을 탑재한 스몰세컨즈가 자리했다.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통해 찬란한 밤하늘을 확인할 수 있다. 72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 40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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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에운트죄네, 삭소니아 씬

    37㎜ 다이얼에 L093.1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간결한 디자인의 다이얼과 검은색 스트랩이 썩 잘 어울린다. 가격 22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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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진 마스터 컬렉션

    L899 칼리버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돼 약 72시간의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다이얼의 6시 방향에 문페이즈와 날짜 디스플레이가 자리했다. 가격 3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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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론진 프리마루나

    L296 칼리버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6시 방향에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선명하다. 다이얼에 총 0.044 캐럿의 최상급 다이아몬드(VS-SI 등급) 11개가 세팅됐다. 3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190만원.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 (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32호 (2021년 9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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