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tch Special] 화이트데이 사탕 그리고…

    2022년 03월 제 1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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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레드 골드 모델은 실버 도금 다이얼과 짙은 갈색의 악어가죽 스트랩이 기품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직경 40㎜의 18캐럿 레드 골드 케이스에 셀프 와인딩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돼 42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케이스 뒷면에는 이탈리아 항구도시 포르토피노의 풍경이 인그레이빙돼 있다. 가격 1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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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37

    실버 도금 다이얼에 12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됐다. 레드 골드 모델을 위해 산토니사가 제조한 짙은 갈색의 악어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섬세하게 처리된 햇살 무늬 장식의 다이얼이 매혹적인 반사광을 만들어 내고, 케이스 표면의 광택이 특별한 가치를 더하고 있다. 42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 16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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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 노트 더블 로우 힌지드 뱅글

    18K 로즈 골드. 가격 미정. ▶티파니 노트 다이아몬드 링

    18K 로즈 골드.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됐다. 가격 미정.

    *티파니 노트(Tiffany Knot)

    티파니 노트 디자인은 뉴욕 거리의 건축물에서 볼 수 있는 체인링크(Chain-Link)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친근한 산업 구조물의 형태를 모던하고 정교한 디자인으로 재해석했고, 뉴욕 특유의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에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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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 노트 더블 로우 힌지드 뱅글

    18K 로즈 골드. 가격 미정. ▶티파니 노트 더블 로우 링

    18K 로즈 골드.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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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42㎜

    42㎜ 케이스에 P.900 칼리버 무브먼트가 탑재돼 3일간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가 가능하다. 아이보리 선-브러시드 처리된 다이얼의 3시 방향에 날짜창,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가 자리했다. 가격 7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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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골드테크™

    마드레펠라–38㎜


    38㎜ 케이스에 P.900 칼리버를 탑재했다. 화이트 마더 오브 펄 장식된 다이얼이 도드라진다. 다이얼의 3시 방향에 날짜창,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가 자리했다. 3일간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2000만원대.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38호 (2022년 3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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