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tch Special] 봄빛 찬란한 時間

    2022년 04월 제 1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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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튜더 로열

    폴리싱과 새틴으로 마무리된 41㎜ 스틸케이스의 남성용 제품이다. 블루 다이얼이 썩 잘 어울린다. 오토매틱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 칼리버 T603이 탑재됐다. 12시 방향에 요일창, 3시 방향에 날짜창이 자리했다. 가격은 30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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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튜더 로열

    28㎜ 스틸케이스의 실버 다이얼에 선레이 피니시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여성용 제품이다. 오토매틱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 칼리버 T201이 탑재됐다. 3시 방향에 날짜창이 자리했다. 가격은 36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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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에 운트 죄네, 랑에1 투르비옹 퍼페추얼 캘린더

    41.9㎜ 핑크 골드 케이스에 L082.1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특허받은 스톱세컨즈 기능을 탑재한 투르비옹, 윤년 디스플레이로 표시되는 퍼페추얼 캘린더,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도드라진다. 50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가격 4억50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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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에 운트 죄네, 리틀 랑에1 문페이즈

    36.8㎜ 핑크 골드 케이스에 L121.2 무브먼트가 탑재돼 72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다. 문페이즈, 스톱세컨즈 기능이 탑재됐다. 가격 58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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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르메스 아쏘 그랑 룬

    43㎜ 스틸케이스에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가 탑재돼 42시간 파워리저브, 30m 방수가 가능하다. 6시 방향에 문페이즈 기능이, 12시 방향에 요일과 달 표시창이 자리했다. 가격 76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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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르메스 난투켓 듀얼타임

    22×32.5㎜의 다이아몬드 세팅 스틸케이스에 70개의 다이아몬드(0.27캐럿)가 세팅됐다. 듀얼타임 기능으로 두 도시의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됐고 3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900만원대.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39호 (2022년 4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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