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tch Special] 5월의 신부를 위해…

    2022년 05월 제 1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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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데이트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깔끔한 스타일이 강점이다. 선레이 실버 배경 위의 시간 표시가 더 얇고 간결하게 표현됐다. 이름에서 드러나듯 이 시계의 시그니처인 날짜창이 6시 방향에 자리했다. 가격 10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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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나잇&데이 미디엄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여성미와 우아함을 더했다. 실버 그레이 컬러를 바탕으로 기요셰 패턴, 블랙 전사 처리한 숫자가 인상적이다. 다이얼 내부 6시 방향에 낮·밤을 표시하는 인디케이터가 자리했다. 밤이면 달과 별, 낮이면 해가 번갈아 모습을 드러낸다. 가격 34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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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 아틀라스 2-핸즈(좌)

    아틀라스 컬렉션은 티파니 뉴욕 본사 외벽에 설치된 청동시계의 로마숫자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됐다. 티파니의 디자인 철학이 가장 잘 드러난 컬렉션이다. ‘전 생애에 걸친 시간의 여정을 축복한다(Celebrating the Journey through a Lifetime)’는 의미를 담고 있다. 18K 로즈골드 24㎜ 케이스에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됐다.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고 3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미정. ▶티파니 아틀라스 2-핸즈(우)

    24㎜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화이트 다이얼이 조화롭다.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30m 방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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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FFANY T 투 링

    TIFFANY T 컬렉션은 티파니의 알파벳 T가 지닌 수직적이면서도 강렬한 디자인, 에너지 넘치는 도시 뉴욕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Tiffany T 투 링은 T 문양을 따라 다이아몬드 한 줄 세팅, 정교한 파베 세팅, 메탈 소재로만 이루어진 총 3가지의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18K 화이트골드, 옐로골드, 로즈골드 중 원하는 소재를 선택할 수 있다. 여성은 다이아몬드가 한 줄 혹은 파베 세팅된 내로 버전, 남성은 메탈 소재로만 이루어진 오리지널 버전을 갖추고 있다.

    18K 화이트골드(아래) |18K 화이트골드, 다이아몬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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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블랑, 스타 레거시 오토매틱 데이 데이트 39㎜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반 미네르바 타임피스의 유산과 회중시계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몽블랑 스타 기요셰 패턴이 장식된 세련된 유백색 다이얼과 아라비아 숫자, 나뭇잎 모양 바늘, ‘필레 소테’ 기요셰와 철도 모양의 트랙이 눈길을 사로잡는 손목시계다. 오토매틱 칼리버 MB 24.28 무브먼트를 탑재했고, 시간, 분, 초를 표시하는 바늘을 비롯해 3시 방향에 요일과 날짜창이 자리했다. 가격 32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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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블랑,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데이트 36㎜

    오토매틱 칼리버 MB 29.08 무브먼트가 동력을 전달하고 다이얼 중앙에 시간, 분, 초침을 비롯해 10시와 11시 사이에 문페이즈 인디케이션이 자리했다. 6시 방향의 날짜링에 다이아몬드 34개(~0.068ct)가 세팅됐다. 가격 564만원.

    [안재형 기자] [포토그래퍼 양우성(바오밥스튜디오)]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40호 (2022년 5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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