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서울리빙디자인페어 개최, 국내 최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시

    2021년 06월 제 1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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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서울리빙디자인페어(Seoul Living Design Fair 2021)’가 오는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 리빙 전시인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개최가 무산된 이후 올해 26회를 맞는다. 그동안 억눌렸던 전시 관람 수요와 코로나 이후 홈퍼니싱 수요가 맞물려 2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국내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최초로 코엑스 A, B, C, D홀 전관에 걸쳐 선보임으로써 리빙 산업 발전의 모멘텀을 다시 한번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각 홀별로 전시 품목을 세분화하고 다양한 테마관을 기획함에 따라 코로나19 이후 주거 공간을 넘어 근무, 취미생활 등 확장된 역할을 하게 된 집의 개념을 새롭게 조명하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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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스초이스 아고x빅게임
    ▶리빙·미술품 경매·미디어아트까지

    ▲A홀, 리빙 트렌드를 보여주는 ‘가구, 인테리어’ ▲B홀, 인테리어 스타일을 제안하는 ‘홈 텍스타일 및 데코레이션 용품’ ▲C홀, 스마트홈을 위한 ‘IoT 가전 및 욕실 제품’,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한 ‘키친·다이닝, F&B, 레저, 키즈리빙, 패션’ 등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으며 ▲D홀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디자인하우스가 후원하고 미디어아트그룹 사일로랩(SILO Lab)이 기획한 ‘풍화, 아세안의 빛’ 키네틱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공예품, 빈티지 가구 등의 ‘기획관’과, 오가닉라이프, 맘&키즈 ‘테마관’을 비롯하여 리빙 산업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하이라이트 기획전시인 ‘디자이너스초이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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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일로랩


    또한 올해 새롭게 기획 중인 ‘옥션 프리뷰 전시관’과 ‘갤러리관’을 통해 미술품을 대중적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참가 브랜드의 판매 상품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2021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입장료는 1만5000원이며, 얼리버드 판매 기간 동안 네이버에서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2021 서울리빙디자인페어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지훈 기자]

    [본 기사는 매경LUXMEN 제129호 (2021년 6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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